튼살을 치료하고 싶어 몇번 문의만 드리다가
이번에 큰맘먹고 치료를 시작했어요
그동안 알바로 모아둔 금쪽같은 돈을 털어서요 ㅎ
오늘 시술을 받고 왔는데, 전 생각보다 아프진않았았어요
간호사언니도 저보고 잘 참는다고 하더라구요
집에와서 붕대(?)를 풀었는데 빨간자국들이 선명하네요.
정말 이 튼살들이 없어질까 하는 걱정이 되지만, 이왕시작한거 믿어야겠죠
얼른 이 자국들이 없어지고 매끈한 다리가 됐음 좋겠어요.
올 여름은 이미 늦었고 내년여름에는 반바지입고 다닐수 있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