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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먹고 운동많이 한다고 다이어트에 효과없는이유

비만의 원인을 우리는 지나치게 많이 먹고 운동을 거의 안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덜 먹고 더 많이 움직이라는 이야기에 따라 열심히 따라 해보지만 번번히 다이어트에 실패하게 됩니다. 덜먹어서 섭취 열량이 줄면 인체는 이에 적응하기 위해 두가지 반응이 나타나게 되는데


첫 번째는 인체가 활용할수 있는 에너지를 보존하기 위해 에너지 소비량이 감소하면서 기초대사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두 번째는 허기를 느끼게 하는 호르몬이 증가하게 됩니다.

적게 먹으면 체중은 어느정도 감소하고 이로인해 대사가 느려지고 허기가 늘면서 다시 원래대로 먹게 되면 대사기능이 약화된 상태라 예전에 먹던대로 먹었을 뿐인데도 다시 체중은 급격히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니 섭취 열량을 줄이고 덜 먹으라는 것은 접근 방법이 잘못된 것으로 이러한 저열량 다이어트로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 이미 여러 연구에서 검증되었습니다.

두 번째 호르몬의 경우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 수치가 크게 증가하며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펩타이드 yy , 아밀린, 콜레시스토키닌이 크게 감소하게 되어 배부르다는 느낌을 덜 받게 됩니다.


즉 허기는 증가하고 포만감은 줄어드니 음식을 먹고싶은 욕구가 커지게 되는것입니다. 이와 같은 호르몬의 변화가 오랫동안 지속되다보니 본인의 평소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더 배가 고프다고 느끼는 것이 기분탓이나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호르몬이 그에 반응하면서 나타나는 지극히 정상적인 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적당한 운동은 건강에 매우 유익하지만 운동과 비만은 연관성이 매우적습니다. 신체활동이나 운동감소가 비만의 주된 원인이라는 생각은 섭취열량 소비열량에 집중하는 이론에서 나왔는데 예를 들면 예전에는 주로 걸어다녔는데 이제는 차를타고 다니고 주로 앉아있고 비디오게임 텔레비전 컴퓨터로 인해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을 한 원인이라고 보게 되는데 그럴듯한 이야기로 들리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평균남성의 기초대사량은 1일 약 2200칼로리인데 매일 시간당 3키로정도를 걸으면 100칼로리정도가 연소되게 됩니다. 총 소비량과 비교하면 5%도 안되는 수준으로 전체 기초대사율의 아주 적은 부분으로 볼수 있습니다.



기초대사율은 유전적 소인 성별 연령 체중 키 식생활 체온, 외부온도 내부장부의 기능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결국 체질적 소인과 식이요법이 95퍼센트이고 운동은 5퍼센트 정도에 불과하며 운동의 체중감량 효과는 매우 미미하다는 것은 이미 선진국의 연구에서 여러번 입증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덜먹고 무리하게 많이 운동하는것보다 좋은 음식을 잘 먹고 스트레스에 도움이 되는 편안하고 적절한 움직임이 훨씬더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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